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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핀커뮤니케이션즈, 32억원 추가 투자유치.. “웹툰 넘어 캐틱터-웹소설 등으로 확장”

스타트업

by 버섯돌이 2020. 6. 2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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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칭전략

종합 콘텐츠 기업 코핀커뮤니케이션즈가 32억 규모의 시리즈A 추가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40억원을 투자했던 기존 시리즈A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신한 캐피탈이 전원 팔로업 투자로 참여했으며, 추가로 스틱벤처스, 스파크랩파트너스,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이름을 올렸다.

 

종합 콘텐츠 기업 ‘코핀 커뮤니케이션즈’, 40억원 투자유치

종합 콘텐츠 기업 코핀커뮤니케이션즈가 시리즈A 펀딩으로 40억원을 투자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DA Value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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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핀 커뮤니케이션즈는 금번 투자를 바탕으로 웹툰 제작 역량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웹툰 제작을 아웃소싱에 의존하는 경쟁사와는 달리 회사 내부에 체계적인 제작시스템을 구축하여 퀄리티 높은 웹툰을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OSMU(one source multi-use) 시스템을 통하여 웹툰 외에도 캐릭터, 이모티콘,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코핀은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제작역량의 극대화와 더불어, 콘텐츠테크 기업으로의 변모를 꿈꾸고 있다. 일찌감치 국내 이미지 AI 연구의 최고봉인 서울대 수리과학부의 NCIA (Numerical Computing Image Analysis)랩과 공동기술법인을 설립하여 콘텐츠 제작 과정 전반에 테크를 도입하고 있으며, 향후 고품질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투자를 결정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는 “코핀은 콘텐츠 제작 측면에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춘 업체”라며 “그 중에서 특히 웹툰 분야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전문 제작역량을 갖춘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코핀 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제작역량 극대화와 OSMU가 우리 강점이다. 해외의 온라인 플랫폼들과 연계가 잘 되어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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