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창업자인 Niklas Zennstrom과 Janus Friis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TV
서비스가 점차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원래는 Venice Project라고 불렀는데, 오늘부터 새로운 브랜드인 "Joost"로 바뀌었다.
(발음이 주스트인지.. 후스트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모르겠다)

VoIP Central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는 Mozilla 프레임웍에 기반을 두고 개발된다고 한다.

현재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Beta-Tester로 신청을 할 수 있는데, 나도 일단 신청을 했다.
아직 계정은 만들지 못했는데.. 이미 베타테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분한테 초청장을 받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구글에서 시작한 이 마케팅.. 이용해 보고자 하는 사람은 너무 힘들다.)

요즘 한국에서도 IPTV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새롭게 시작하는 Joost라는 서비스가 IPTV
업계의 Skype가 될 수 있을까?
조만간에 인터넷으로 TV 보면서 Skype를 이용해서 전화를 거는 시대가 도래할 것 같다.

Joost 웹 사이트에 공개된 스크린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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