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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번역하면 "Nine Writings"?

Web2.0/Google

by 버섯돌이 2007. 5. 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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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공식블로그를 통해 구글 언어 번역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알려왔습니다. 구글에서 정한 제목인 "Search without Boundaries"처럼 정보 검색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언어 문제입니다. 저도 구글 리더를 통해서 VoIP와 관련된 소식을 접하고,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포스팅이 있는 경우 꼼꼼하게 읽고, 관련된 다른 포스팅 및 동영상 등을 추가로 검색해서 작성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VoIP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그도 점점 늘어가고 있고, 여기서 생산되는 포스팅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 여기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아서 나의 것으로 소화한다는 것이 요즘 들어 중노동에 가까운 일이 되어 버렸죠. 특히 미국 주말이 끝나는 한국의 화요일이나, 어제처럼 한국의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 포스트 수는 정말 질리게 합니다.

구글의 언어 번역 서비스가 저의 이런 개인적인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까요? 일단 오늘 본 포스트 중에 하나 골라서 테스트를 해 보죠. 아래는 GigaOM에 난 BT가 소니 PSP에 VoIP를 탑재했다는 기사인데.. 한국어로 번역해 보니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Sony and British Telecom announced a new joint venture today that allows UK residents the ability to place and receive VoIP and video calls between PSPs and supporting PCs. Initially the service will only work at BT wireless hotspots, but future plans include the expansion to include 100 countries across Europe, the Middle East, and Africa. Sadly, American PSP owners won’t be allowed to play, at least not yet.

“There are no plans currently to bring this service to the US,” said Sony’s Dave Karraker in speaking to GigaOM. Bummer for the 7.4 million PSP owners living here. Sony had offered Skype connectivity to the owners of Mylo, a communicator type device, that has vanished liked the Yeti.

BT has a deal with Wi-Fi sharing service FON, and this service could play nicely with BT’s longer term plans. Om had reported that “the senior management of the British incumbent carrier was pretty bullish on the whole notion of dual-mode phones and municipal wireless. They talked about their Fusion strategy quite excitedly.” This deal with Sony will possibly allow BT to realize its ambitions to provide voice services over Wi-Fi networks.

To accommodate the four-year deal, Sony will be shipping VoIP-enabled PSPs with the necessary preloaded software (video here ). No word yet if the new PSP will include a much rumored face lift. BT also said the service would later support landline and mobile phone calls over multiple networks.

Since first launching in December of 2004, more than 24 million PSPs have been sold worldwide with 8 million in Europe. We’d be surprised if Sony and another telco didn’t eventually launch the same service stateside. Then again, we wouldn’t be shocked if it failed to materialize either.

Nintendo once showcased a VoIP service called DSpeak at E3 2004, but the service was never commercialized. Rather, it is now used for many popular DS games as a multi-player VoIP feature on the company’s Wi-Fi network.



소니와 영국 전기 통신 공사는 영국 거주자에게 두는 기능을 주고 VoIP와 영상을 받기 위하여 PSPs와 지원 PC 사이에서 부르는 새로운 합작 투자를 오늘 알렸다. 처음에 서비스는 BT 무선 hotspots에서만 작동할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계획은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의 맞은편에 100개의 국가를 포함하기 위하여 확장을 포함한다. 슬프게, 미국 PSP 소유자는, 적어도 아직 노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미국에 이 서비스를 가져오는 현재 아무 계획도 없다," GigaOM에 말하기에 있는 소니의 Dave Karraker를 말했다. 여기에서 살아 7.4 백만명의 PSP 소유자를 위한 부랑자. 소니는 Mylo의 소유자, 좋아한 설인을 사라진 전달자 유형 장치에 Skype 연결성을 제안했었다.

BT에는 서비스 FON를 공유하는 Wi Fi를 가진 거래가 있고, 이 서비스는 BT의 더 긴 기간 계획으로 좋게 놀 수 있었다. Om는 "영국 재직자 운반대의 고위 관리자가 이중 형태 전화와 도시 무선의 전체 관념에 매우 완고했다는 것을 보고했었다. 그들은 그들의 융해 전략에 대해서 확실히 흥분하 이야기했다." 소니를 가진 이 거래는 가능하게 BT가 그것의 Wi Fi 네트워크에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명예심을 깨닫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4 년 거래를 수용하기 위하여는, 소니는 필요한 사전 로드한 소프트웨어 (여기에서 영상) 를 가진 선박에 의하여 VoIP 가능하게 된 PSPs일 것이다. 새로운 PSP가 매우 소문이 난 성형수술을 포함하는 경우에 낱말 없음 그러나. BT는 또한 서비스가 나중에 landline를 지원하고 이동 전화가 전면 다수 네트워크를 부른ㄴ다는 것을 밝혔다.

2004년의 12월에서 첫째로 발사부터, 24이상 백만 PSPs는 유럽에서 8백만으로 세계전반 판매되었다. 우리는 소니와 다른 telco가 최후에 동일한 서비스 stateside를 발사하지 않은 경우에 놀랠 것입니다. 다시, 우리는 그것이 어느 쪽이든을 구체화하지 못한 경우에 충격 받지 않을 것입니다.

Nintendo는 한 번 E3 2004년에 DSpeak이라고 칭한 VoIP 서비스를 전시했다, 그러나 서비스는 결코 제품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은 지금 회사의 Wi Fi 네트워크에 VoIP 복수 경기자 특징으로 많은 대중적인 DS 게임을 위해 사용된다.

 

군데군데 어색하게 번역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제 블로그 포스트를 영어로 번역해 보기로 했습니다. 가끔 제 리퍼러에 제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를 번역한 흔적이 보여서.. 제가 영어로 포스팅할 능력은 아직 안되는 것 같고, 어쩌면 이 번역 서비스가 독자층을 넓히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시도해 봅니다. 

 

오늘 구글에서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선보였는데, 명칭은 Hot Trends입니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구글을 통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검색어의 순위를 보여주는 서비스인데, 국내 포털에서 대부분 하고 있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와 같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Google Trends는 복수의 검색어를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 저도 VoIP와 Skype의 검색결과에 대해서 시도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Hot Trends의 경우 Trends의 하위 도메인(http://www.google.com/trends/hottrends) 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 내에서 시도된 검색어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뭐 대부분의 서비스가 영어(또는 미국)로 시작했다가 다른 언어/지역으로 확대된 전례로 볼 때 조만간에 한국 내의 Hot Trends 서비스도 개시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아직 국내에서 구글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워낙 낮고, 네이버/다음 등 경쟁사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가 워낙 강세라 국내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군요.

오늘(5월22일) 인기 검색어 1위는 "justis richert"라 고 하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래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검색 추이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해당 검색어의 최신 뉴스, 블로그 포스트, 웹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원하는 날짜의 인기 검색어를 검색할 수 있고, 해당 인기 검색어와 관련된 검색어와 언제 가장 검색이 많이 되었는가에 대한 정보도 주는군요.

 

A today it makes public new search service from nine writings, but the name is Hot Trends. The possibility of knowing from name it is these current nine writings to lead and is seeking most the place where it is a service which shows the search word meaning ranking which plentifully, that most “it is doing with real-time popular search [e] " it is same from domestic portal, must see.

Google Trends tried to attempt, it will compare search [e] of the condensed water and the place where it is a service which is the possibility which it will see, me against VoIP and Skype search results they were. Currently subordinate domain of Hot Trends cases Trends (the place where it is located in http://www.google.com/trends/hottrends) only the large printed style of writing it provides a service to search [e] who from inside the United States, is attempted. When service of what most with English (or the United States) it started seeing with the historical example which different is magnified in language/area, it tries to expect with the fact that also the Korean undergarment Hot Trends services will be started sooner or later. The search sound bite ratio of nine writings is low still so from country, the large printed style of writing doubt holds in percentage [ci] where your this [pe]/“real-time popular search [e]” service of the next back competition

company so stress the place charges with the service which is how many meaning from country.

The place where (May 22nd) popular search [e] 1 place does as justis richert " today, [mwen] it will fall and it will not know well. From the lower part picture time signal it shows a blood search change again in graph, it shows that post and a web search result of corresponding search word meaning red-hot news and blow. It wants it will be able to search popular search [e] of the date when, with search [e] who relates with corresponding popular search [e] also information when the head of a family search about did become plentifully gives.

 

대략적인 의미파악이 되시나요? 제일 웃긴 건 한글로 "구글"로 되어 있는 부분은 "Google"로 번역되지 않고 "nine writings"라고 번역된다는 사실. 앞으로 포스팅을 할 때 해외 독자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면 외래어는 한글이 아니라 영어로, 아니면 한글/영어를 병기해줘야 구글 번역기가 제대로 번역을 해 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정말 고민스러운 부분인데..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리퍼러를 보면, 국내 검색 사이트에서 영문(Skype)보다는 한글(스카이프)로 유입되는 양이 많고.. 태그를 봐도 올블로그의 경우 "스카이프"와 "Skype" 가 통합되어 있지 않아서 그냥 "스카이프"로 많이 써왔는데.. 해외를 고려하면 원래 영어 명칭은 영어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카이프를 번역기에 넣으면 "[su] chi [phu] "라고 나오는데.. 아무도 못 알아보겠죠....외래어만 원래 외래어로 표기해 주면.. 우리 모두 영문 사이트를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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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4:00
    번역서비스를 고려한다면 외래어 뿐만 아니라 우리말 고유명사도 로마자로 표기해주는 것이 좋겠네요... 딴건 몰라도 고유명사 만큼은 문맥으로는 도저히 파악하기 힘들테니까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워드프로세서의 맞춤법 검사기능을 이용하든지, 태터툴즈같은데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이용하든지 맞춤법 검사를 확실히 하고, 되도록 문장이 짧게 끊어지게 하고, 문어체를 사용해 주는 것이 번역에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너무 딱딱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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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4:36
      우리말 고유명사의 경우 별 수 없겠죠. 외국 블로거가 가끔이라도 놀러오는 블로그의 경우 대부분 IT관련 주제이니까.. 외래어, 특히 회사 이름이나 서비스 이름을 영어로 병기해 줘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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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5:06
    재밌는 기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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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6:13
    영어로 번역한걸 다시 한글로 번역하면 알아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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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6:31
      시도해 보지 않았는데.. 한번 해 보시고 결과 좀 알려주세요..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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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17:51
    구글에서는 정식 한국 표기 명칭으로 '구글'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것 아닐까요? 고유명사 사전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재미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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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5 21:27
    전에 우리나라 관련 소식을 미국인에게 채팅으로 설명해야 한적이 있었는데, 구글로 번역해서 보여주니 대충 이해하더라구요. 통하긴 통하는거 같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해결된다면 한국에 살면서 활용할수 있는 인터넷 정보가 수십배로 불어날텐데 말이죠.

    그나저나...저 번역된 결과물. 너무 구글 도움말들이 생각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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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7 01:01
      기본적인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세상이 점점 좁아지고.. 우리나라 블로거도 영어로 포스팅할 수 없다해도..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외국에 알릴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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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6 02:07
    트랙백 감사합니다